집에서 제 생명 구하는 묘법 '신약'
link  이원희   2022-08-04

옛날에 약을 처음 개발한 사람들은 자기가 먼저 먹어보다 중독되어 몇 번의 죽을 고비를 넘긴 후에 아무런 이상이 없으면 남한테 먹이거나
알려주었다.

그들이 의학의 선구자들이다.

히포크라테스, 하타, 편작, 이런 분들이 역사상 대표적인 명의들이다.

가까이 필자의 선친 인산 선생도 자신의 몸에 달걀만 한 뜸을 30년 이상 직접 뜨면서 쑥뜸묘법인 영구법(靈灸法)으로 정립하여 세상에 제시했는데, 단 한 번도 뜸을 떠 본 일도 없고, 공부한 일도 없는 사람들이 그것에 대해 가타부타 얘기하는 건 사실과 부합하지도 않고 사리에 맞지 않을 뿐만 아니라 도리에도 맞지 않는다.

환자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의료인들까지도 을 거의 너덜너덜할 정도로 읽는 분들이 참 많다. 어떤 이는 쉰번 읽은 사람도 있다. 필자
또한 전편 교정 작업을 하면서 1천 페이지가 넘는 원고를 한 30차례 봤는데, 그런데도 요즘 를 아무 데나 펼치고 보면 생전 처음 보는 글같이 느껴지곤 한다.

과 는 자연계의 이치를 설명한 글이어서 읽을 때마다 새롭고 또 새롭다.

선친께서는 생전에 의료계의 장벽이 두텁기도 하거니와 그게 한두 번을 설득하고 설명한다고 해서 알아들을 수 있는 것이 못 된다고 말씀하시곤 했다.

다만 여러가지 환경이 변하면서 저절로 바뀌는 시기가 오는데, 그 때가 되면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순리적으로 받아들이게 된다고 하셨다.

인산의학은 자연의학이며 '참 의료'라고 말 할 수 있다. 또 자가의료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런 '참 의료'를 전 인류에게 전하고 일깨워서 의료인도 의료기관도, 약도, 처방도 필요없는 건강한 사회를 구현하고자 했던 것이 선친의 일념이었고, 그 유지를 이어받아 필자 또한 선친의 큰 뜻을 등불 삼아 앞만 보고 걸어가며 세상에 뜻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인산의학 계승자
김윤세 인산가 회장






























연관 키워드
돌나물, 인산죽염, 골절, 화병, インサン竹塩, 인산가, 야식, 소금, 면역력, 해마, 仁山, 유황오리진액, 인산죽염파는곳, 인산의학, 강효성, 급체, 뇌혈관, 참외장아찌, 仁山竹盐, 자연요법
Made By 호가계부